Size Guide
| Measurement | M | L | XL |
|---|---|---|---|
| Length | 105 | 107 | 109 |
| Waist Width | 39.5 | 41.5 | 43.5 |
| Hip Width | 57 | 59 | 61 |
| Thigh Width | 35 | 36 | 37 |
| Rise | 32.5 | 33 | 33.5 |
| Hem Width | 23 | 24 | 25 |
Measurements may vary by approximately 2 cm depending on the measuring method.
Product Details
FABRIC
100% Cotton
SIZE(cm)
M : 총장 105 - 허리 39.5 - 힙 57 - 허벅지 35 - 밑단 23 - 밑위 32.5
L : 총장 107 - 허리 41.5 - 힙 59 - 허벅지 36 - 밑단 24 - 밑위 33
XL : 총장 109 - 허리 43.5 - 힙 61 - 허벅지 37 - 밑단 25 - 밑위 33.5
Model -183cm L size
Model -182cm L size
INFO
- 1950년대 워크웨어에서 볼 수 있었던 더블니 팬츠를 기반으로 복각한 코튼 팬츠로, 당시 작업복 특유의 실용적인 구조와 견고한 디테일을 현대적인 밸런스로 완성했습니다.
- 밀도감 있는 코튼 원단을 사용해 탄탄한 형태감을 유지하면서도, 착용을 거듭할수록 원단이 자연스럽게 유연해지고 사용자의 움직임과 체형에 맞춰 고유한 착용감과 에이징이 형성됩니다.
- 무릎부터 허벅지까지 넓게 덧댄 더블니 패널을 적용해 원형의 기능적인 구조를 충실하게 재현했으며, 이중으로 겹쳐지는 원단과 스티치 라인이 워크웨어 특유의 견고한 인상을 강조합니다.
- 사이드에는 툴 포켓과 해머 루프를 구성하고, 후면에는 큼직한 패치 포켓을 배치해 1950년대 워크 팬츠에서 볼 수 있었던 실용적인 디테일과 균형을 살렸습니다.
- 포켓과 주요 접점에는 메탈 리벳을 적용해 내구성을 보강하는 동시에 빈티지 워크웨어 특유의 정통성을 세밀하게 표현했습니다.
-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곧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감이 어우러져, 복각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상의와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.
*실제 제품의 컬러 밸런스와 텍스쳐는 디테일 이미지에 가깝게 표현되었습니다.
100% Cotton
SIZE(cm)
M : 총장 105 - 허리 39.5 - 힙 57 - 허벅지 35 - 밑단 23 - 밑위 32.5
L : 총장 107 - 허리 41.5 - 힙 59 - 허벅지 36 - 밑단 24 - 밑위 33
XL : 총장 109 - 허리 43.5 - 힙 61 - 허벅지 37 - 밑단 25 - 밑위 33.5
Model -183cm L size
Model -182cm L size
INFO
- 1950년대 워크웨어에서 볼 수 있었던 더블니 팬츠를 기반으로 복각한 코튼 팬츠로, 당시 작업복 특유의 실용적인 구조와 견고한 디테일을 현대적인 밸런스로 완성했습니다.
- 밀도감 있는 코튼 원단을 사용해 탄탄한 형태감을 유지하면서도, 착용을 거듭할수록 원단이 자연스럽게 유연해지고 사용자의 움직임과 체형에 맞춰 고유한 착용감과 에이징이 형성됩니다.
- 무릎부터 허벅지까지 넓게 덧댄 더블니 패널을 적용해 원형의 기능적인 구조를 충실하게 재현했으며, 이중으로 겹쳐지는 원단과 스티치 라인이 워크웨어 특유의 견고한 인상을 강조합니다.
- 사이드에는 툴 포켓과 해머 루프를 구성하고, 후면에는 큼직한 패치 포켓을 배치해 1950년대 워크 팬츠에서 볼 수 있었던 실용적인 디테일과 균형을 살렸습니다.
- 포켓과 주요 접점에는 메탈 리벳을 적용해 내구성을 보강하는 동시에 빈티지 워크웨어 특유의 정통성을 세밀하게 표현했습니다.
-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곧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감이 어우러져, 복각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상의와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.
*실제 제품의 컬러 밸런스와 텍스쳐는 디테일 이미지에 가깝게 표현되었습니다.
